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18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1˚C
사회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18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2022-02-18 08:12:57

우크라이나 군사 긴장 완화에 상승한 미 뉴욕 증시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게 진정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2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8%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3% 뛴 14,139.76으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 제공]. 2022.02.16 jsmoon@yna.co.kr/2022-02-16 08:03:21/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나스닥, 우크라이나 우려와 블라드 총재 발언으로 낙폭 확대

미 증시는 우크라이나 우려로 하락 출발한 가운데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패스틀리(-33.63%)가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업종이 급락하는 등 개별 기업 이슈로 나스닥의 하락폭이 컸음. 더불어 블링컨 미 국무장관을 비롯해 각국 정부 관계자가 외교적인 협상을 촉구했으나, 우크라이나 불안 심리를 완화시키기에는 부족. 오후 들어서는 블라드 총재가 매우 공격적인 통화정책을 언급하자 나스닥의 낙폭 확대 (다우 -1.78%, 나스닥 -2.88%, S&P500 -2.12%, 러셀2000 -2.46%)

전쟁 리스크에 금값 8개월 만에 최고 경신 
나스닥·비트코인은 급락
금값이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1,900달러를 상향 돌파
8개월 만에 최고를 경신.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18일(한국시간) 오전 8시 기준 금 현물은 1.56% 올라 온스당 1,900.70달러를 기록. 
이날 대표적 안전 자산 금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긴장이 재폭발하자 온스당 1,900달러까지 올라 지난해 6월 11일 이후 최고를 갈아 치움. 
반면 뉴욕증시의 기술주 중심 나스닥은 3% 가까이 하락. 
암호화폐 대표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8% 가량 하락.

변화요인: ①우크라이나 ②개별 산업 ③블라드 총재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트진로
KB손해보험
db
이마트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sk
kb금융그룹
삼성화재
kt
현대해상
수협
롯데카드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롯데건설
하이닉스
쿠팡
미래에셋
동아쏘시오홀딩스
하나금융그룹
삼성뉴스룸
lg
신세계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LG
국민
NH투자증
농협
태광
e편한세상
한화손보
kb국민은행
국민
농협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한화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금융
국민
삼성증권
kb증권
농협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SK
한국투자증권
위메이드
대신증권
kb국민은행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