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김우중 빈소] 박지원 "김대중 대통령과 각별...신화 떠나 애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IT

[김우중 빈소] 박지원 "김대중 대통령과 각별...신화 떠나 애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범종 기자
2019-12-11 23:16:51

박지원 대안신당(무소속) 의원이 11일 오후 10시 33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범종 기자]

박지원 대안신당(무소속) 의원이 11일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각별한 인연을 회상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오후 10시 33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김 전 대통령이) IMF 외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수출만이 길이라는 김 회장의 리포트를 가지고 국민의 정부 내내 수출 정책에 중점을 두셨는데 소스는 김 회장이었다”고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이 대우 해체를 막으려 했으나 관료들의 반대가 심했던 상황을 돌아보기도 했다. 박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이) 대우에 대해서도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든 그 신화가 지켜져야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대우자동차든 6개 회사만 소생시키자 얘기했는데 경제관료들은 다른 견해가 있지 않느냐”며 “너무 김 대통령이 당시 김우중 전경련 회장의 말씀만 존중한다고 그것도 상당히 안 좋은 그런 것으로 나타나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 후로도 가깝게 모셨고 얘기를 잘 나눴다”며 “아무튼 우리나라의 큰 별이고 신화이신 분인데 가신 데 대해 애석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닉스
CJ
신한라이프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화재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NH투자증
농협
하나증권
롯데카드
kt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
sk
db
신세계
농협
우리금융
kb국민은행
한화손보
수협
국민
한화
LG
현대해상
삼성증권
하이트진로
메리츠증권
kb금융그룹
롯데건설
키움증권
이마트
농협
위메이드
태광
삼성뉴스룸
국민
쿠팡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국민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kb증권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SK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