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6˚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32˚C
흐림 제주 29˚C
정치

한병도 "吳에 기본도 안 된 후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05-29 10:21:19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중구 태평빌딩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중구 태평빌딩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29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기본도 안 된 후보에게 천만 서울 시민의 안전을 더는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의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기본"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전날 밤 진행된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를 거론하며 "오 후보는 삼성역 (GTX) 철근 누락을 뉴스를 보고 인지했다며 끝까지 책임 회피로 일관했다"며 "본인의 무능을 자인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네 번의 오세훈 시장 임기 동안 서울에 얼마나 많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느냐"라며 "오 후보는 벌써 다 잊은 것이냐, 아니면 네 번이나 시장을 하고 다섯 번째 하려고 하니까 무뎌진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정원오 후보는 다르다"며 "12년간 성동구청장을 지내며 시민의 안전을 그 누구보다도 우선으로 지켜온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아울러 "국정 발목잡기에 몰두하는 내란 세력이 더 이상 준동할 수 없도록 조금의 여지도 남겨서는 안 된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을 등에 업고 당선된,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 권력을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농협
하이트진로
kb금융그룹
국민
메리츠증권
한화손보
하이닉스
쿠팡
kb국민은행
롯데건설
수협
삼성화재
롯데카드
삼성증권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db
현대해상
한화
kb국민은행
CJ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투자증권
국민
kb증권
lg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DB손해보험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대신증권
LG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농협
이마트
kt
키움증권
SK
삼성뉴스룸
신세계
국민
국민
sk
e편한세상
위메이드
하나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