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음에도, 4월부터 부과됐던 미국 자동차 관세와 해외 인센티브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보다 19.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186조254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6.2%고, 당기순이익은 21.7% 줄어든 10조3648억원이다.
4분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0.5% 오른 46조8386억원을, 영업이익은 39.9% 감소한 1조6954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올해 경영계획으로 글로벌 판매 416만대, 매출액 성장률 전년 대비 1~2%, 영업이익률 목표 6.3~7.3%를 제시했다. 올해 투자 계획은 17조8000억원이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