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본관 재해종합상황실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공모전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방안을 발굴하고, 조직 전반의 안전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공사 전직원 및 시공사, 감리단 등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건설 현장 안전 우수사례(사업부서, 시공사, 감리단 참여) 부문 17건, 안전 혁신 아이디어(전 직원, 개인단위 참여) 부문 40건이 접수됐다. 아이디어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파급력, 지속 가능성 등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및 참여한 임직원과 협력사들을 위한 참가상을 수여했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공모전 참여 자체가 곧 안전문화의 출발점이며, 안전은 함께 지켜나가야 한다는 인식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더욱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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