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통신사 해킹에 분쟁 신청…올 9월에 이미 작년치 추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6˚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7˚C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대전 28˚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9˚C
흐림 제주 27˚C
IT

통신사 해킹에 분쟁 신청…올 9월에 이미 작년치 추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5-10-09 20:16:36

SKT 해킹 후 급증…KT 정황 인지된 7월부터 매달 200건 넘어

김현 의원 "통신사 책임 회피, 정부 안일 대응 결과"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들어 잇따른 통신사 해킹 사태로 이용자 불안이 커지면서 통신 관련 분쟁 신청 건수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과방위 소속 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사건은 총 1549건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접수 건수(1533건)를 넘어섰다.

분쟁 신청은 통신사 해킹 사고가 본격적으로 알려진 시점부터 급증했다. SK텔레콤 해킹 사고가 터진 지난 4월 이후 월별 접수 건수는 꾸준히 늘어 KT 해킹 정황이 처음 인지된 7월에는 216건으로 월간 최다를 기록했다. 8월과 9월에도 각각 200건을 웃돌았다.

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이 439건으로 가장 많았고 LG유플러스(337건), KT(325건)가 뒤를 이었다.

김현 의원은 "연이은 통신사 해킹 사고로 이용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분쟁조정 신청이 폭증하고 있는 것은 통신사의 책임 회피와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낳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쿠팡
대신증권
kb국민은행
한화손보
농협
D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삼성뉴스룸
SK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태광
KB손해보험
미래에셋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db
국민
CJ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한화
메리츠증권
신세계
키움증권
kb국민은행
삼성증권
kb금융그룹
현대해상
이마트
롯데카드
국민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LG
sk
위메이드
하이트진로
lg
수협
kb증권
kt
삼성화재
농협
하이닉스
롯데건설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