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오는 8-9월 국내 출시 임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생활경제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오는 8-9월 국내 출시 임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7-10 09:57:47

국내 출시될 '퀵펜', 4번에 나눠 한 달간 사용가능

마운자로 퀵펜 제형 제품 이미지사진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퀵펜 제형 제품 이미지.[사진=일라이 릴리]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글로벌 제약사 일라리 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이르면 하반기 국내 출시가 임박했다.

1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는 8월 말에서 9월 초로 예상되고 있다.

마운자로는 터제파타이드 성분의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IP(위 억제 펩타이드) 이중 작용제로 미국서 비만과 당뇨치료제 모두 허가를 받았다. 반면 동일 성분인 젭바운드는 비만치료제로만 승인 받아 판매되고 있다. 

국내 출시에 유력한 제형은 '퀵펜'이다. 퀵펜은 펜형태로 일주일에 한번 투약해 1개가 한 달 분량이다. 이를 네차례에 나눠 투여하면 된다.

현재 퀵펜은 지난해 식약처 허가를 신청해 심사가 진행중이며  제2형 당뇨병 적응증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는 기존 계획대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논의 중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경남은행
하나금융그룹
LG
넷마블
청정원
한컴
하이닉스
한화
신한금융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자산운용
쌍용
기업은행
한화손보
NH투자증
하나증권
NH
신한라이프
국민은행
업비트
농협
태광
메리츠증권
스마일게이트
ls
KB카드
KB금융그룹
우리모바일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