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 '10억 시대' 개막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건설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 '10억 시대' 개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6-06 14:56:10

5월 평균 매매가 10억 넘어서…강남 상승세가 핵심

서울 강남·송파구 일대 아파트 모습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남·송파구 일대 아파트 모습.[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서울의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0억원을 넘어섰다. 강남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값 강세가 전체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6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5월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는 10억398만원으로 전월 대비 1.16% 상승하며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10억원대를 기록했다.

특히 아파트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4월 13억2965만원으로 2.5% 급등한 데 이어 5월에도 1.19%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다. 강남 11개 구는 아파트값이 3개월 연속 1.5~3%대의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강북 대비 3배 이상의 오름폭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5월 기준 강남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6억7514만원, 강북은 9억7717만원으로 격차는 약 7억원에 달했다.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은 각각 0.71%, 0.91% 상승에 그쳐 아파트에 비해 상승 폭이 작았다.

한편 서울 아파트 중위 주택가격은 평균 매매가보다 낮은 7억1167만원으로 조사됐다. 서울 아파트 중위주택가격은 지난 4월 처음으로 10억원을 찍은 뒤 5월에는 10억833만원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 구의 아파트 중위가격은 12억8000만원, 강북 14개구의 중위가격은 8억4000만원으로 강남 지역이 4억4000만원 높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닉스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한컴
쌍용
NH투자증
청정원
국민은행
하나증권
업비트
스마일게이트
태광
우리은행
HD한국조선해양
기업은행
경남은행
농협
넷마블
NH
ls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라이프
한화
하나금융그룹
신한금융
KB카드
LG
한화손보
KB금융그룹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