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전 거래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던 코스피가 소폭 하락하며 장을 시작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62.97포인트(-0.77%) 빠진 8165.73으로 출발하며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날 국내 반도체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상승이 제한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개인은 1조2773억원, 기관은 3650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조6731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또한 전일 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날 동반 하락한 채 출발하며 전반적인 지수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17.80포인트(-1.57%) 하락한 1115.33으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오른 1504.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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