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하나은행은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최대 0.3%p 내린다고 밝혔다. 하나의정기예금 외 5종과 급여하나월복리 적금 외 7종의 기본금리가 상품종류와 기간에 따라 0.1∼0.3%p 인하된다.
우리은행도 이날부터 '우리 첫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0.2%p 내렸다.
이에 따라 만기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과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인 예금 금리는 연 2.0%에서 연 1.8%로 내려가고,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과 36개월 예금 금리는 연 1.8%에서 연 1.6%로 낮아진다.
최근 은행들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흐름에 따라 예금금리를 줄줄이 내리고 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예금 상품 최고금리는 2.55~2.60%로 3%대 금리는 사라졌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