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에서 고민시는 Z세대(1995~2010년생)의 친구와 인생 선배로 등장해 투자를 놀이나 게임처럼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울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젊은 팬들이 키움의 애칭으로 부르는 단어 '큠'을 활용했다. 캠페인 마지막에는 '투자의 시작은 키움에서'라는 의미를 담은 '레디 큠'이란 문구가 나온다.
광고 캠페인은 △본편 2개 △추가 영상 3개 △세로형 쇼츠 3개로 제작됐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과 넷플릭스,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볼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대가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투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대들 사이에서 투자가 건전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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