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에듀핀은 금융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애플리케이션(앱) '마루랩'을 통해 초보 투자자대상 모의투자 서비스, 금융·재테크 교육 등을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초보 투자자를 위한 금융지식과 투자경험을 지원하고 투자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로 했다. 협약으로 더 많은 투자자들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도형 토리에듀핀 최고경영자(CEO)는 "초보 투자자들이 편리하게 기본 금융지식과 투자경험을 쌓고 친숙하게 실제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해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응진 LS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는 "초보 투자자 교육을 통해 고객들이 투자에 대한 이해를 깊이 쌓을 수 있도록 돕고, 고객들이 투자하기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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