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대상은 타 금융사에서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로 자산을 이전하는 고객으로 이전 자산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국내 주식은 최대 60만원, 해외주식은 최대 35만원, 채권은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인정되는 자산은 주식의 경우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등 국내외 상장주식이며, 채권의 경우 국공채·특수채·회사채 등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전자단기사채, 외화채권은 제외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앞선 투자 환경과 혜택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상품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