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불확실한 상황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소모적인 경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차별성을 주문했다. 그는 "경쟁자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존 사업 모델 개선을 넘어 창의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김 사장은 △사업모델 △리스크관리 및 내부통제 △고객 관리 △영업지원에서 차별화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면서 "모든 각도에서 리스크를 분석하고 관리하여, 어떤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는 '360도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가로 그는 "고객 관리에 있어서도 데이터와 테크를 활용한 고도화가 필요하다"며 "지원 조직은 영업 지원이 본인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언급했다.
김 사장은 임직원에 "각자의 위치에서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전문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차별적 업적을 남겨주시기 바란다"며 "이름과 조직을 증권업계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너의 발자취를 남겨라(Make your Mark)'를 가슴에 새기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