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7.5% 인상…3년 평균보다 낮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금융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7.5% 인상…3년 평균보다 낮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12-24 15:17:52

상품 갱신주기, 종류 등에 따라 적용 인상률 달라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내년 실손의료보험료가 평균 약 7.5% 오른다.

24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내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약 7.5% 수준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3년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보험료 기준 가중평균)인 연평균 8.2%보다 0.7%p 낮은 수준이다.

1세대는 평균 2%대, 2세대는 평균 6%대, 3세대는 평균 20%대, 4세대는 평균 13% 인상률이 반영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4세대 40대 남성 평균 보험료는 올해 월 1만2795원에서 내년에는 월 1만4573원으로 오른다.

다만 내년 보험료 인상률은 보험사들의 평균 수준으로, 모든 가입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인상률은 아니다. 협회 관계자는 "가입상품의 갱신주기·종류·연령·성별 및 보험회사별 손해율 상황 등에 따라 개별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인상률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인이 가입한 실제 보험료 조정 수준은 개인별 보험계약이 실제 갱신되는 시기에 보험회사에서 발송하는 보험료 갱신 안내장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험료 갱신 시기는 가입자별로 다르다.

구체적인 갱신 주기는 △1세대 3~5년 △2세대 1~3년 △3·4세대 1년이다. 1·2세대의 경우 상품 종류, 가입 시기에 따라 보험료 갱신 주기가 상이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투자증
우리모바일
경남은행
우리은행
청정원
농협
신한금융
쌍용
KB금융그룹
하이닉스
메리츠증권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한컴
KB증권
스마일게이트
미래에셋자산운용
넷마블
하나금융그룹
ls
한화
NH
국민은행
업비트
신한라이프
한화손보
KB카드
기업은행
태광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