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방시혁 하이브 의장, 진 전역 축하 사진 공개…민희진 대표와 분쟁 이후 첫 근황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0˚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9˚C
문화

방시혁 하이브 의장, 진 전역 축하 사진 공개…민희진 대표와 분쟁 이후 첫 근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6-14 11:26:28

11주년 행사서 진 만나 "성공적 복귀를" 메시지

민 대표 경영권 탈취 의혹 이후 2개월여 만에 SNS 활동 재개

방탄소년단 진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사진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진(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사진=인스타그램]

[이코노믹데일리]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전역을 축하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경영권 분쟁으로 2개월여 동안 침묵을 지켰던 터라 주목된다.

방 의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성공적인 복귀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진은 지난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상태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진은 정장 차림에 손에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방 의장은 하얀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방 의장이 목에 건 비표로 미뤄볼 때 이날은 방탄소년단 데뷔 1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자 진의 전역 환영회가 함께 열린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진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팬 이벤트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에 참석해 데뷔 기념일을 자축했다.

방 의장의 이번 SNS 활동은 민 대표와의 분쟁 와중에 2개월여 만에 이뤄진 터라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방 의장은 지난 4월 민 대표 등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이후 민 대표가 기자회견을 두 차례나 가졌지만 방 의장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SNS도 꺼두는 등 완전히 침묵을 지켰다. 지난달 17일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에서만 "한 사람의 악의로 시스템이 훼손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내비쳤을 뿐이었다.

한편 하이브 측은 지난달 31일 민 대표 해임을 위한 임시주총을 열었으나 법원이 민 대표 측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무산됐다. 민 대표는 같은 날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화해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하이브 측에선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향후 전개가 주목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한화손보
수협
NH투자증
위메이드
대신증권
신세계
kb국민은행
LG
국민
K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이닉스
키움증권
롯데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이마트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현대해상
국민
e편한세상
한화투자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화재
하이트진로
롯데건설
sk
삼성증권
삼성뉴스룸
한화
태광
농협
쿠팡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농협
우리금융
CJ
미래에셋
국민
kb국민은행
kb증권
하나금융그룹
kt
DB손해보험
SK
db
한국투자증권
국민
농협
lg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