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한라이프 작년 순이익 4724억원…전년 比 5.1%↑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금융

신한라이프 작년 순이익 4724억원…전년 比 5.1%↑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02-08 16:04:00

보험영업 기본 체력 강화로 가치 증대

서울 중구 소재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신한라이프
서울 중구 소재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신한라이프]
[이코노믹데일리] 신한라이프의 지난해 실적이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1%(230억원) 증가한 4724억원을 실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평가익 확대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금융손익이 증가하고 채널 경쟁력 강화 등 영업력 확대로 보험손익이 증가한 영향을 받았다.

다만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연말 대체투자자산 평가손실로 전 분기 대비 61.4%(712억원) 감소한 44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보험계약 서비스마진(CSM)은 7조2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5% 증가했다.

총자산은 금리 하락으로 채권평가이익의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3.8% 늘었고, 전 분기 대비로도 4.2% 증가했다. 

지급여력(킥스·K-ICS) 비율은 전년 대비 39%포인트 증가한 248%(잠정치)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영업 기본 체력 강화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미래 경쟁력 확보'란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의 실행 속도를 높이면서 가치를 증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모바일
기업은행
한화손보
청정원
NH
KB카드
KB증권
우리은행
신한라이프
NH투자증
농협
국민은행
한컴
넷마블
한화
스마일게이트
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증권
신한금융
쌍용
KB금융그룹
업비트
하나금융그룹
ls
메리츠증권
태광
HD한국조선해양
하이닉스
경남은행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