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한 지난해 순이익 4조3680억원…전년 대비 6.4%↓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3˚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4˚C
구름 울산 21˚C
맑음 강릉 19˚C
흐림 제주 18˚C
금융

신한 지난해 순이익 4조3680억원…전년 대비 6.4%↓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수습기자
2024-02-08 15:25:01

선제적 충당금 적립·상생 금융 지원 비용 반영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그룹 사진신한금융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그룹 [사진=신한금융]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신한금융지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6.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당금 적립·민생 금융 지원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다.

8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은 4조368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이 가장 많았던 2022년(4조6656억원)보다 6.4% 줄었지만, 해당 년도 당기순이익에 재작년 증권 사옥 매각으로 인한 이익(세후 3220억원)이 포함된 점을 감안하면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해 신한금융의 이자이익은 10조81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고, 비(非)이자이익은 51% 오른 3조4295억원으로 나타났다. 

작년 4분기 신한금융 순이익은 5497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53.9% 감소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선제적 충당금 적립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금융 지원, 대체투자자산 평가손실 등 거액의 일회성 비용이 인식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신한금융은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4분기 주당 배당금을 525원으로 결정했다. 연간 총배당금은 2100원으로 전년도보다 1.7% 증가했다.

이사회는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올 1분기 중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신한라이프
스마일게이트
기업은행
한화
하이닉스
메리츠증권
청정원
넷마블
우리은행
국민은행
KB증권
한컴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손보
우리모바일
KB금융그룹
NH
ls
태광
업비트
LG
신한금융
농협
NH투자증
경남은행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그룹
KB카드
하나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