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보험영업'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보험사 1분기 순익 4조4817억원…생보 투자손익 개선에 9.5% ↑
[경제일보] 보험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생명보험사는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순이익이 크게 늘었으나 손해보험사는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등으로 투자손익이 악화되며 순이익이 줄었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 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보험회사 당기순이익은 4조481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6억원 증가했다. 생보사 당기순이익은 2조37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62억원 늘었다. 예실차손실로 보험손익은 868억원 악화됐지만 이자·배당과 일회성 자산처분익 등으로 투자손익이 4577억원 개선됐다. 손해보험사 당기순이익은 2조10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966억원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와 유사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등으로 투자손익이 2294억원 악화됐다. 보험영업 규모는 확대됐다. 올해 1분기 보험회사 수입보험료는 66조488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조7573억원 증가했다. 생보사 수입보험료는 33조26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조1511억원 늘었다. 보장성보험은 16조5892억원으로 11.3% 증가했고 저축성보험은 7조7009억원으로 5.3%, 퇴직연금 등은 5조8647억원으로 5.7% 늘었다. 반면 변액보험은 3조1084억원으로 7.2% 감소했다. 손보사 수입보험료는 33조225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조6062억원 증가했다. 장기보험은 19조158억원으로 6.2% 늘었고 일반보험은 4조5823억원으로 9.8%, 자동차보험은 5조2630억원으로 3.0% 증가했다. 퇴직연금 등은 4조3641억원으로 1.5% 줄었다. 수익성 지표는 엇갈렸다. 올해 1분기 보험회사 총자산이익률(ROA)은 1.33%로 전년 동기보다 0.06%포인트(p) 상승했다. 반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03%로 같은 기간 1.89%p 하락했다. 재무상태를 보면 지난 3월 말 보험회사 총자산은 1353조9000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9조8000억원 증가했다. 총부채는 1164조9000억원으로 10조8000억원 줄었고 자기자본은 189조원으로 20조5000억원 늘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가치 하락에도 주가 상승으로 보유주식 가치가 오른 영향이 반영됐다. 이번 실적은 생보사의 투자손익 개선이 보험업계 전체 순이익 증가를 이끈 구조다. 금융당국은 일회성 자산처분익 등 일부 요인을 제외할 시 업계 성장세는 둔화한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손해율 상승에 따른 예실차 손실 등 보험손익 부진이 지속되면서 합리적 계리가정을 통한 보험손익 관리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향후 금리·주가·환율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으므로 보험사는 재무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보험사의 당기손익, 재무건전성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잠재리스크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27 17:16:31
DB손보, 국내 보험사 첫 미국 보험사 인수…글로벌 보험그룹 전환 속도
[경제일보] DB손해보험이 국내 보험사 최초로 미국 보험사 인수를 마무리한다.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 둔화와 장기보험 손해율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 최대 손해보험 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내는 흐름이다. DB손해보험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9월 26일 체결한 미국 특화보험사 포테그라 지분 100% 인수 계약을 오는 30일 최종 종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수 규모는 총 16억5000만 달러다. DB손보는 오는 30일 팁트리와 워버그 핀커스 측에 최종 인수 대금을 지급하고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국내 보험사의 첫 미국 보험사 인수이자 보험업계 최대 규모 인수합병(M&A) 사례다. DB손보는 지난 1984년 괌 지점을 시작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한 이후 미국에 제2의 DB손해보험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해외사업을 확대해 왔다. 포테그라는 지난 1978년 설립된 글로벌 보험그룹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본사를 두고 있다. 특화보험과 신용·보증보험, 보증 등 보험 관련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전역과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 12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신용등급은 AM Best A-다. 실적 기반도 갖추고 있다. 포테그라는 미국과 유럽에서 언더라이팅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장기간 90% 수준의 합산비율을 유지해 왔다. 지난해 기준 연간 보험료(GWPPE)는 33억5000만 달러, 순이익은 1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DB손보가 포테그라 인수에 나선 배경에는 국내 보험시장 성장 한계가 지목된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신규 고객 기반 확대가 쉽지 않은 데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부담도 수익성 관리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시장만으로 성장 여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진 만큼 해외 보험시장 진입을 통해 신성장 기반을 마련하려는 복안이다. 포테그라의 안정적인 합산비율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합산비율은 보험영업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100%를 밑돌면 보험영업에서 이익이 나는 구조로 해석된다. 포테그라가 장기간 90% 수준을 유지해 왔다는 점은 DB손보의 해외 보험영업 수익성 확보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DB손보는 미국, 중국, 동남아 등 3대 권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해 왔다. 지난 2024년에는 베트남 국가항공보험(VNI)과 사이공하노이보험(BSH) 지분을 인수해 베트남 10대 손해보험사 가운데 3곳을 확보했다. 포테그라 인수까지 마무리되면 동남아와 미국·유럽을 잇는 해외 보험사업 기반이 한층 넓어지게 된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세계 최대 손보시장이 미국, 유럽에 본격 진입해 글로벌 성장을 위한 사업 플랫폼을 확보하고 국가, 보종 차원의 리스크 다변화로 수익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5-22 15:58:47
NH농협생명, 강원 인제 농가 농촌 일손돕기 진행 外
[경제일보] NH농협생명, 강원 인제 농가 농촌 일손돕기 진행 NH농협생명이 지난 12일 강원도 인제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이완진 NH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부사장 및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토마토 유인줄 매기 작업·농가 환경 정비 등을 도왔다. NH농협생명 및 농협중앙회·NH농협금융지주·NH농협은행 등은 향후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부사장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상생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라이프, KGA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 체결 KB라이프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KGA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의 협력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 강화, 소비자 중심 보험영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자율점검 체계 운영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처리 프로세스 고도화 △개인정보 보호·관리체계 강화 △완전판매 문화 정착·소비자 신뢰 제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KB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사와 GA가 함께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영업문화와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통해 고객 신뢰경영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KB손보, 미혼모한부모가정 아동 위해 후원금 1억원 전달 KB손해보험이 미혼모한부모가정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KB손보는 이날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참석자들과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지원 물품을 포장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미혼모한부모가정의 육아·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키트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KB손보는 올해로 13년째 미혼모한부모가정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4년 '365베이비케어키드'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547명의 미혼모한부모 가정을 지원했으며 2017년부터 '365키즈키트' 사업을 시작해 1293명의 초등학생 자녀를 지원했다. 구본욱 KB손보 사장은 "지속적인 키트 후원을 통해 미혼한부모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고 저출산 등 당면한 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10:13:39
롯데손보, 실적 반등 속 이사회 재정비…매각 재추진 속도 내나
[경제일보] 롯데손해보험이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한 가운데 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연임,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을 추진하며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현재 자본적정성 강화 및 적기시정조치 해소·매각 재추진 등이 롯데손보의 주요 과제로, 재정비된 이사회를 통한 올해 경영 개선 성공 여부가 주목된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손보의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 롯데손보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13억원으로 전년(242억원) 대비 111.9%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투자손익이 377억원으로 전년(-1468억원)에서 흑자 전환한 영향이다. 반면 보험손익은 270억원으로 전년(1778억원) 대비 84.8% 급감했다. 미래 수익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은 전년 대비 상승했다. 롯데손보의 지난해 CSM 잔액은 2조3161억원으로 전년(2조2532억원) 대비 2.7% 늘었다. 다만 롯데손보는 무·저해지보험 해지율 예외모형을 적용하고 있어 원칙모형 기준 CSM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저해지보험 해지율 산출 시 예외모형을 적용하면 원칙모형 대비 해지율 감소 속도가 느려 CSM 감소 규모도 줄어든다. 롯데손보의 지난해 원칙모형 기준 CSM은 1조8875억원으로 전년(1조9737억원) 대비 4.4% 줄었다. 이와 함께 자본 건전성 지표도 개선 흐름을 보였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 비율은 당국 규제 기준(130%)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개선됐다. 롯데손보의 지난해 말 K-ICS 비율 잠정치는 159.3%로 같은해 1분기(119.9%) 대비 39.4%p 상승했다. 이러한 실적 및 건전성 개선 흐름을 바탕으로 롯데손보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재정비에 나선다. 롯데손보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은호 롯데손보 대표를 연임 후보로,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각각 추천했다. 이번 인선은 경영 안정과 함께 향후 매각 절차와도 맞물린 조치로 해석된다. 롯데손보 측은 이 대표가 CSM 확대를 통해 회사의 가치를 증진하고 자산 리밸런싱, K-ICS비율 관리 등 재무 건전성 향상을 위한 경영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하게 되면서 대주주 JKL파트너스의 롯데손보 매각 진행 여부도 주목된다. JKL파트너스는 롯데손보의 매각을 추진해왔으나 최근까지 뚜렷한 속도를 내지 못했다. 또한 현재 금융위원회로부터 적기시정조치 2단계인 경영개선요구가 부과되면서 경영개선계획 수립을 통한 건전성 회복이 매각 이전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강 대표는 최원진 JKL파트너스 부대표가 롯데손보 이사회에서 물러난 이후 투입되는 JKL파트너스 창업자로 업계에서는 현재 경영개선요구 조치 해소 및 매각 절차에 속도를 내려는 목적으로 보고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보험영업 이익 창출 및 안전 자산 중심의 투자 자산 리밸런싱 등을 통해 K-ICS 비율이 지속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도 자본 건전성 개선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06:11:00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영업 성장세·재무 개선 속 적자 구조 해소 '과제'
[이코노믹데일리]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지난 7월 1년 임기 연장 이후 자본·영업 규모 등 내적 성과는 성장세를 기록했으나 당기순익 적자 기조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자본 확충·수입보험료 확대 등을 통해 경영 개선을 위한 체력을 확보한 가운데 수익 대비 비용 지출이 큰 적자 구조 해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4일 카카오페이손보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의 적자로 전년 동기(349억원 적자) 대비 2억원 적자가 확대됐다. 보험수익은 246억원에서 390억원으로 증가했으나 보험서비스비용이 531억원에서 650억원으로 기타사업비용이 21억원에서 40억원으로 늘며 적자가 유지됐다. 이는 디지털보험사 특성상 상품판매 포트폴리오가 단기 소액보험·모바일 보험 중심으로 구성된 영향이다. 장기보험 대비 납입 기간·보험료 규모가 작은 미니소액보험 상품은 투입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다. 올해 3분기 기준 카카오페이손보의 수입보험료에서 일반상해보험·기타특종보험의 비중은 93%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재무구조와 영업 규모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카카오페이의 지원으로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재무건전성이 대폭 개선됐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지난 9월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상반기 기준 551억원까지 감소했던 자기자본을 1432억원까지 끌어올렸다. 올해 3분기 지급여력(K-ICS) 비율도 556.92%로 상반기(214.45%) 대비 342.45%p 급증했다. 카카오페이손보는 경과조치 미적용 보험사로 현재 재무구조가 유지될 시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은 없는 상황이다. 수익성 확보를 위해 보험영업을 강화하면서 수입보험료 규모도 확대됐다. 올해 전월세보험·자녀보험·여행자보험 등 상품 라인업을 늘렸으며 장기보험상품도 출시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다. 그 결과 카카오페이손보의 올해 3분기 수입보험료는 442억원으로 전년 동기(253억원) 대비 74.7% 급증했으며 장기보험 수입보험료도 29억원으로 전년 동기(1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다만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적자 탈출에는 실패하면서 적자 기조 유지 시 재무건전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카카오페이손보의 올해 3분기 이익잉여금(결손금)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1045억원) 대비 46.4% 확대됐다. 계속된 적자로 결손금이 누적되면서 지난 2024년 1분기 1168억원이었던 카카오페이손보의 자기자본은 올해 상반기 346억원까지 감소했다. 올해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 규모를 대폭 늘렸으나 뚜렷한 영업 성과를 내 적자를 탈출하지 못할 시 자본 확충으로 끌어올린 카카오페이손보의 재무 내실은 다시 악화할 수 있다. 다만 단일 분기 순익 기준으로는 1분기 137억원 적자에서 3분기 104억원 적자로 적자폭이 축소되는 등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영업 전략 성과 여부가 주목된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사업 초기에는 고객 기반 확대와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단기·소액 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며 "이제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보장 영역 확보를 위해 장기보험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고 혁신 상품 출시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2-04 06:11: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5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6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