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19일 해당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2.23% 오른 7만81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올리며 "현재 증설 중인 유한화학의 가치 7500억원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사의 100% 자회사인 유한화학은 900억원 규모의 화성공장 증설을 올해 4분기 완료할 예정으로, 증설 후 생산능력은 기존 2000억원대 후반에서 3685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이 전망한 올해 유한양행 영업이익은 95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350억원에 비해 162% 급등한 수치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5.51포인트(0.60%) 내린 2559.21, 코스닥지수는 7.40p(0.83%) 내린 883.89, 원·달러 환율은 4.1원 오른 1328.5원에 마감됐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2.23% 오른 7만81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올리며 "현재 증설 중인 유한화학의 가치 7500억원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사의 100% 자회사인 유한화학은 900억원 규모의 화성공장 증설을 올해 4분기 완료할 예정으로, 증설 후 생산능력은 기존 2000억원대 후반에서 3685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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