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통신위원회는 28일 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LG유플러스 인터넷데이터센터 중 하나인 평촌메가센터를 방문하여 수해와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인터넷데이터센터는 인터넷 연결의 핵심이 되는 서버 컴퓨터와 네트워크 등을 연결하는 핵심 시설로 침수 또는 정전이 발생할 경우 피해규모가 매우 클 수밖에 없는 중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이다.

이번에 방문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는 수도권 중심부에 위치해 강남, 판교, 가산에 기반을 둔 인터넷 금융 기업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이래 급증하는 데이터 수요에 대응하고자 올해 3분기 제2센터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상인 상임위원은 이날 현장에서 “침수·화재·지진·정전 등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장애 시 메신저·쇼핑·금융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국민들의 피해와 불편이 발생한다”며 “안정적이고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재난 대비 계획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