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사진=반도문화재단] [이코노믹데일리]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의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경제일보] 태영건설 '브랜드 마케팅' 이색 실험 [데일리 건설 브리프] GS건설, 입주 후 품질관리 강화…입주민 시선에서 직접 점검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50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外 태영건설, 인제스피디움 체험형 콘텐츠 강화…브랜드 접점 확대 GS건설, 건설현장에 AI 로봇 투입한다 외관 이어 출입구도 바꾼다…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저니' 공개 BS한양, 박유신 신임 대표이사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강화 역대급 폭염·폭우 앞둔 건설업계…안전관리 선제 대응 총력전 노란봉투법 시행 후폭풍…건설협회 "안전조치가 판단 기준 돼선 안 돼" [아시아권 뉴스] 신장 박람회 앞세운 중국, 무역·건설기계 동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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