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사진=반도문화재단] [이코노믹데일리]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의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인력 '슬림화' 나선 롯데건설…희망퇴직 시행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압구정3·5구역에 프라이빗 자산관리 센터 결집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대우건설, AI 인프라 공략 위한 '데이터센터 TFT' 신설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GS건설, '모듈러 주택 엘리베이터 기술개발' MOU 체결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차세대 마감재 기술 '넥스트 머티리얼' 선봬 外 [현장] 끝까지 다른 건설사 없었다…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단독 응찰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혁신 스타트업 발굴 '2026 FutureScape' 공모전 개최 外 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빅데이'…대형 건설사 '별들의 전쟁' 성사되나 한신평 "건설 매출 감소 불가피"…유동성 부담 확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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