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본사 외부 전경[사진=CJ]
[이코노믹데일리] CJ그룹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 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외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1인 가구 청년 착한 먹거리 지원 사업,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 및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CJ는 ‘나눔’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 사랑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180억원을 기탁했다.
CJ 관계자는 “최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성금을 통해 나눔의 온기가 전달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