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CJ그룹, 주요계열사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5˚C
흐림 부산 18˚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5˚C
맑음 광주 20˚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21˚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생활경제

CJ그룹, 주요계열사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기자
2022-09-13 17:42:26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등 주요 계열사 모두 참여…13일부터 서류 접수

[사진-CJ그룹]


[이코노믹데일리]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식품, 바이오, 물류, 콘텐츠 등 미래라이프 스타일 사업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우수인재 확보에 나섰다.

CJ는 “13일부터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절차에 돌입했다”며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을 비롯해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CJ CGV 등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에서 하반기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J는 올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는 목표에 따라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많은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CJ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룹의 미래혁신 성장 실현을 위한 우수 인재 확보 차원에서 채용규모를 상반기보다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류전형 합격자들은 계열사별 일정에 따라 테스트와 면접 전형, 직무수행능력평가(인턴십) 등을 거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경 입사하게 된다. CJ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대부분의 채용 전형은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다만 계열사별 채용설명회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주요 대학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를 재개해 예비 지원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창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J는 신입사원 채용 시 각 사별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중요한 선발 기준 가운데 하나로 삼고 있다. CJ제일제당과 CJ ENM, CJ올리브영, CJ푸드빌 등 계열사에서는 지원하는 직무에 따라 유관부서에서 과제 및 업무를 수행하는 인턴십 형태의 ‘직무수행능력평가’를 실시한다.

또, △롤플레이 면접(CJ프레시웨이 영업), △PT 면접(CJ제일제당 마케팅) 등 전문성을 확인하는 전형도 시행된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를 위해 CJ ENM, CJ올리브네트웍스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채용설명회는 물론 직무 인터뷰(CJ ENM 엔터부문), 1차 면접(CJ올리브네트웍스)까지 활용폭을 넓혔다.  

CJ 관계자는 “그룹의 중기비전 선포 이후 시행된 다양한 인사혁신 제도와 CJ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효과를 일으켜 CJ ENM의 경우 상반기 채용 지원자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이번 하반기 채용에서도 그룹 중기비전 실행을 위한 '하고잡이' 인재를 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CJ는 지난해 11월 4대 성장엔진 CPWS(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 중심의 중기 비전을 발표하면서 최고인재 확보와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한바 있다. 이후 역량을 갖춘 인재의 성장을 위한 직급파괴, 우수 성과에 대한 파격보상, 자율적인 업무 분위기 조성을 위한 거점 오피스, 선택근무제 등 다양한 혁신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한편, 지원자들은 모집 계열사 중 1곳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각 계열사 사업분야 및 직무에 따라 맞춤형 채용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모집공고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지원서 접수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 또는 모바일(mrecruit.cj.net)에서 가능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컴
신한라이프
스마일게이트
국민은행
농협
한화손보
우리은행
NH
우리모바일
하나증권
태광
기업은행
신한금융
업비트
KB카드
NH투자증
LG
넷마블
청정원
하이닉스
ls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경남은행
HD한국조선해양
KB증권
쌍용
메리츠증권
한화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