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이코노믹데일리]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가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수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이달 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외관 및 실내 확인, 엔진 룸, 주행 및 안전 관련 부품 등 30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이 공식 서비스센터에 수해 피해 차량 입고 시 유상 수리 부품을 30% 할인한다. 견인 서비스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로빈 콜건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집중호우와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에 진행하는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가 피해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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