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넷플릭스 제공]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러시아에서 진행해오던 모든 미래 사업과 인수를 중단했다고 연예 전문매체 버라이어티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러시아에서 옛 소비에트연방 붕괴 이후를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물 '자토'를 촬영하다가 보류하는 등 총 4편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이를 모두 무기한 보류했다.
넷플릭스는 약 1년여 전 러시아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약 10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앞서 정치선전을 담은 러시아의 국영방송 채널 등 20개 채널을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한 조치를 거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월트디즈니는 지난달 28일 러시아에서 모든 영화 개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워너브러더스도 같은 날 '더 배트맨'의 개봉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