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아워홈 경영권 분쟁 일단락...구본성 전 부회장 지분 전량 매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구름 서울 25˚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7˚C
구름 인천 19˚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6˚C
맑음 강릉 28˚C
안개 제주 20˚C
생활경제

아워홈 경영권 분쟁 일단락...구본성 전 부회장 지분 전량 매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2-02-07 11:37:01

구본성 전 부회장 [사진=아워홈]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7일 보유 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구 전 부회장은 법률 대리인을 통한 입장문에서 "아워홈 정상 경영과 가족 화목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보유 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겠다"고 했다. 

아워홈은 창립자 구자학 전 회장 1남 3녀가 전체 주식 98% 이상 보유하고 있다. 구 전 회장은 지분 38.6%를 보유하고 있다. 구미현·명진·지은 세 자매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보복 운전으로 상대 차량 파손 후 하차한 운전자를 친 혐의로 재판에 회부돼 작년 6월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이후 이사회에서 해임안이 통과되면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후임으로는 막내 구지은 현 부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금융
한화
청정원
종근당
NH투자증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
NH
농협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한컴
kb증권
롯데케미칼
국민카드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화
하이닉스
태광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