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아워홈 경영권 분쟁 일단락...구본성 전 부회장 지분 전량 매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1˚C
생활경제

아워홈 경영권 분쟁 일단락...구본성 전 부회장 지분 전량 매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2-02-07 11:37:01

구본성 전 부회장 [사진=아워홈]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7일 보유 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구 전 부회장은 법률 대리인을 통한 입장문에서 "아워홈 정상 경영과 가족 화목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보유 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겠다"고 했다. 

아워홈은 창립자 구자학 전 회장 1남 3녀가 전체 주식 98% 이상 보유하고 있다. 구 전 회장은 지분 38.6%를 보유하고 있다. 구미현·명진·지은 세 자매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보복 운전으로 상대 차량 파손 후 하차한 운전자를 친 혐의로 재판에 회부돼 작년 6월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이후 이사회에서 해임안이 통과되면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후임으로는 막내 구지은 현 부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태광
kb국민은행
이마트
kt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우리금융
e편한세상
국민
롯데건설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삼성화재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LG
한화투자증권
D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쿠팡
sk
위메이드
미래에셋
삼성뉴스룸
db
현대해상
롯데카드
CJ
한화손보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국민
농협
국민
신세계
농협
kb금융그룹
수협
키움증권
국민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kb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KB손해보험
NH투자증
SK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