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은 김상조 정책실장 [사진=전성민 기자 ]
19일 별세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에 20일 각계 인사들이 모였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오후 5시50분경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함께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김 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전했다. 그는 “대통령께서는 고인께서 식품에서부터 유통과 석유·화학에 이르기까지 한국경제 토대를 쌓은 창업세대라고 그 노고를 치하했다”며 “특히 한·일 경제 가교 역할을 높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실장은 “앞으로도 롯데그룹이 한·일관계에 있어 민간외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