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무디스, 생명보험·증권 '안정->부정' 하향 조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2˚C
맑음 부산 21˚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4˚C
흐림 광주 19˚C
흐림 대전 22˚C
흐림 울산 17˚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금융

무디스, 생명보험·증권 '안정->부정' 하향 조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12-13 17:32:07

[사진=무디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생명보험업과 증권업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13일 무디스는 "올해 한국은행의 2차례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이자 마진 압박이 내년에도 한국 금융권에서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먼저, 생명보험업은 "저금리 장기화가 생명보험사 이자역마진 확대, 수익성 악화와 자산리스크 확대로 이어지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증권업의 경우 "중개 수수료 수입이 감소하고 영업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기업 신용공여 및 해외 투자자산을 확대하는 데 따른 리스크 증가를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은행과 신용카드, 손해보험업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한국의 은행들은 이자 마진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수수료 수입 및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집중하고, 증권사는 해외 투자 익스포져 확대가 가속화될 것이며 신용카드사는 여신사업 강화를, 보험사는 해외자산 및 대체투자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스마일게이트
우리모바일
경남은행
쌍용
한화
ls
하나금융그룹
메리츠증권
신한금융
하이닉스
KB카드
미래에셋자산운용
HD한국조선해양
청정원
KB증권
넷마블
하나증권
KB금융그룹
NH
LG
기업은행
국민은행
한컴
한화손보
신한라이프
우리은행
NH투자증
농협
업비트
태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