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 부회장은 “안타깝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김 전 회장은 숙환으로 11개월간 아주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9일 오후 11시 50분 별세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이범종 기자]




























































![[아시아권 뉴스] 생각으로 보조기기 움직인다…中 미래차·의료기기 기술 경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3/2026071318115239117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