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은행권 최초 비정규직 제로, 기업은행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9 금요일
안개 서울 16˚C
맑음 부산 21˚C
구름 대구 22˚C
안개 인천 17˚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맑음 울산 18˚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금융

은행권 최초 비정규직 제로, 기업은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범종 기자
2019-07-20 00:09:31

IBK기업은행.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시작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은행권 최초로 마무리할 전망이다.

기업은행은 지난 5월 말 시설관리와 본점 경비 직군 350여명의 자회사 편입 방식 정규직 전환에 합의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기업은행은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을 위해 지난해 12월 인력관리 자회사 'IBK 서비스'를 설립했다.

시설 관리 인력은 이달 초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본점 경비 인력은 용역 계약이 끝나는 내년 1월 전환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은 현 정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방침으로 노사 간 협의체를 꾸려 논의해왔다.

지난 2월에는 연수원 안내·채권 추심 담당 인력, 지난해 10월에는 청소와 조리, 영업점 경비, 사무·주차 보조 인력과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은행
KB손해보험
미래에셋
HD한국조선해양
KB금융그룹
태광
농협
하이닉스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컴
우리은행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kb증권
DB손해보험
국민카드
db
한화
NH
청정원
종근당
롯데케미칼
한화
NH투자증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