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재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신한라이프] [이코노믹데일리] 신한라이프가 지난해 영업이익 791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7250억원) 대비 9.2% 증가한 금액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8168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43억원) 대비 10.9% 늘어났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5077억원으로 전년 동기(5284억원)보다 3.9% 감소했다. 지난해 말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7조5549억원으로 전년 말(7조2268억원) 대비 4.5% 증가했다. 지급여력(K-ICS) 비율(잠정치)은 204.3%로 전년 말(205.7%) 대비 1.4%p 하락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방예준 기자 guga505@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보험계약마진 #신한라이프 #영업이익 관련기사 [보험업계 스냅샷] NH농협손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 外 금감원·대한의사협회, 보험금 제3의료자문 신뢰성 제고 업무협약 체결 한화생명·신한라이프 등 생보사 사업비 확대...영업 경쟁 확대에 지출 부담 ↑ 생명보험협회·일본 FALIA, '2026 한·일 생명보험 지속가능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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