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강민국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국민의힘 의원)는 "미래 디지털 금융 플랫폼 전환과 경제안보 강화를 위한 정확한 진단과 혁신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7일 아주뉴스그룹 이코노믹데일리가 주최한 '제3회 금융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강 의원은 "현재 미국발 관세 전쟁과 중국발 공급 과잉 등으로 전대미문의 경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 모럴해저드'를 심화시키는 포퓰리즘 정책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한국산업은행에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설치하는 개정안과 같이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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