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서 이종훈 동아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원프렙1.38산의 주요 특장점과 환자 복약 순응도 개선 효과를 발표했다. 기존 PEG 기반 장 정결제는 2~4L의 물을 섭취해야 했으나 원프렙1.38산은 1.38L만으로 충분한 장 정결 효과를 제공해 환자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기존 제품의 짠맛과 쓴맛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레몬 맛을 적용했으며 임상 결과 80% 이상의 환자가 복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았고 98.4%가 재복용 의사를 보였다.
원프렙1.38산은 Sulfate 성분이 포함되지 않아 위장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장 정결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C녹십자웰빙과 건강약품은 지난 2020년부터 원프렙1.38산을 공동 판매하고 있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원프렙1.38산의 복용 편의성을 강조할 수 있었다”며 “대장내시경 수검 편의성 개선을 통해 대장암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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