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의 일환으로 우수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라이프]
[이코노믹데일리] KB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KB금융그룹과 KB라이프 경영전략·비전 공유와 '경청·공감·소통'을 주제로 한 대화 등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진행된 미팅 현장에는 정문철 KB라이프 사장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고 또 다른 직원 270여명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정 사장은 올해 KB라이프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 행복을 최우선으로 의사 결정 과정을 확립하는 등 조직문화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좋은 성과를 기록한 우수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사장은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회사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 중심적인 집단지성과 프로세스가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질적 성장이 전제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CEO를 비롯한 임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의사결정 실행 속도를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진행된 미팅 현장에는 정문철 KB라이프 사장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고 또 다른 직원 270여명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정 사장은 올해 KB라이프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 행복을 최우선으로 의사 결정 과정을 확립하는 등 조직문화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좋은 성과를 기록한 우수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사장은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회사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 중심적인 집단지성과 프로세스가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질적 성장이 전제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CEO를 비롯한 임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의사결정 실행 속도를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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