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메리츠금융, 지난해 영업익 3조1889억…증권 '1조클럽' 복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5˚C
맑음 대전 26˚C
구름 울산 23˚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22˚C
금융

메리츠금융, 지난해 영업익 3조1889억…증권 '1조클럽' 복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2-06 18:53:15

금융 연간 당기순익 1조3334억…전년比 9.8% ↑

증권 작년 누적 영업익 20% 늘어난 1조549억

화재 영업익 2조2973억, 순익 1조7135 기록

주당 1350억 현금 배당 결의…2400억원 규모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서울국제금융센터에 위치한 메리츠증권 본사 사진메리츠증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서울국제금융센터)에 위치한 메리츠증권 본사 [사진=메리츠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메리츠금융지주가 3조가 넘는 영업이익을 시현했다. 특히 자회사인 메리츠증권의 영업이익이 1조를 넘으면서 2년 만에 '1조클럽(영업이익 1조원 이상)'에 복귀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의 당기순이익은 9.79% 오른 2조3334억원이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3조18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8.71% 상승했다. 다만 작년 매출액은 46조57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86% 감소했다.

자회사인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영업이익은 1조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19.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은 이로써 지난 2022년 이후 2년 만에 1조클럽에 또다시 이름을 올렸다.
        
작년 연간 매출액은 34조7850억원으로 재작년보다 26.7%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6959억원으로 18% 상승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매출액 부진에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 감소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또 메리츠화재의 경우 누적 영업이익은 2조2973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7135억원으로 나타났다. 각각 전년 대비 9%, 9.3% 올랐다.

메리츠화재의 매출액은 6.6% 늘어난 11조6532억원이었다.

한편 메리츠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주당 135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총 배당금 총액은 2400억원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
하이닉스
태광
NH투자증
신한금융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
기업은행
ls
쌍용
업비트
KB금융그룹
농협
경남은행
한화
미래에셋자산운용
한컴
스마일게이트
하나증권
우리모바일
국민은행
청정원
넷마블
KB증권
LG
신한라이프
KB카드
HD한국조선해양
한화손보
메리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