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24일 처인휴게소와 신탄진휴게소(서울방향)에서 진행된다.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객에게 ‘졸음번쩍껌’, 생수, 물티슈 등이 들어있는 졸음운전방지 키트를 배포하고 교통안전 정보를 안내한다.
처인휴게소에서는 휴게공간인 ‘졸음번쩍캡슐’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간 협약으로 만들어진 이 공간은 산소발생기, 졸음번쩍 껌 뽑기 기계, 지압판 등 운전자들이 졸음을 쫓아낼 수 있는 여러 시설을 갖췄다.
또한 경기권 고속도로 38곳에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졸음쉼터 24개소 화장실에 졸음방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캠페인을 한층 확대했다.
신탄진휴게소(서울방향)에서는 설 명절 졸음운전 예방, 안전운전 리플렛과 졸음번쩍껌 등을 나눠준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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