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에서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확보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특별수사단은 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계엄 관련자들과 어떤 통화를 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 당일 사용한 비화폰(보안휴대전화)의 실물과 통화 내역 역시 대통령경호처로부터 확보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야 #여 #정치 관련기사 [편집인 칼럼] 상실의 정치, 파탄의 의회주의… '도(道)'를 잃은 국회에 고함 대한민국 선택의 날…6·3 지방선거가 바꾼 정치지형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 [선택 2026] '호남 높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결집인가, 긴장감인가 [편집인 칼럼] 첨단 산업 배치, 정치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문제다 [사설] 첫 데드크로스 맞은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접고 국정 기조 쇄신해야 [사설] 민생은 멈춰 있는데 정치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정치는 AI를 소모하고, 산업은 시간을 다툰다 [데스크 칼럼] 밥상물가 안정, 정치보다 시급한 민생 과제 [선택 2026] 부산 전재수 승리, 울산 김상욱 당선…PK 정치지형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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