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에서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확보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특별수사단은 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계엄 관련자들과 어떤 통화를 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 당일 사용한 비화폰(보안휴대전화)의 실물과 통화 내역 역시 대통령경호처로부터 확보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야 #여 #정치 관련기사 [사설] 민주주의를 갉아먹는 '혐오의 정치', 이제 멈춰야 한다 [6·3 울산 남구갑] '배신 정치' 심판론 vs '세대교체' 인재론…'안갯속 사투' [6·3 충남 아산을] 전은수 '여당 실행력' 굳히기냐, 김민경 '생활정치' 반격이냐 李대통령 "민주주의는 민생"…4·19 기념식서 '경제·책임 정치' 강조 [6·3 인천 계양을] 김남준 '대통령 계승' 굳히기냐, 심왕섭 '생활정치' 반격이냐 [6·3 인천 연수갑] 송영길 '정치 복귀론' 우세냐, 박종진 '지역 변화론' 반격이냐 [편집인 칼럼] 멈춰 선 정치, 길 잃은 경제...상식과 원칙의 복원이 시급하다 [편집인 칼럼] 전작권 전환, '정치'가 '안보'를 앞설 순 없다 [사설] 야당의 실종, 정치의 균형은 어디에 있는가 [사설] '막걸리 회동'이 던진 질문…노정객의 도리와 정치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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