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에 반도체법 보조금 6600억원 지급 확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산업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에 반도체법 보조금 6600억원 지급 확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12-19 21:31:08

인디애나주에 AI 메모리 생산 기지 건설 지원

트럼프 당선인 반대 속 바이든 행정부의 결정

SK하이닉스가 지난 3월 엔비디아 GTC에서 공개한 AI PC용 고성능 SSD 신제품 사진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지난 3월 엔비디아 GTC에서 공개한 AI PC용 고성능 SSD 신제품 [사진=SK하이닉스]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상무부는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반도체법에 따른 자금 조달 프로그램에 근거해 SK하이닉스에 최대 4억5800만 달러(약 6639억원)의 직접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자금은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를 건설하는 SK하이닉스의 38억7000만 달러(약 5조6000억원) 규모 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이번에 발표된 보조금 규모는 지난 8월 체결한 예비 계약보다 소폭 증가한 액수라고 전했다. 앞서 SK하이닉스에 지급될 것으로 알려진 직접 보조금 규모는 4억5000만 달러(약 6500억원)였다.

이날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반도체법에 따른 보조금 지급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한달 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반도체법에 따른 보조금 지급 규모를 잇따라 확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은 "초당적 칩스법은 SK하이닉스와 같은 기업과 웨스트라피엣과 같은 지역사회에 투자함으로써 미국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세계 그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방식으로 미국의 AI 하드웨어 공급망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한국투자증권
sk
롯데카드
CJ
우리금융
하이트진로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국민
NH투자증
LG
이마트
db
우리은행_삼성월렛
DB손해보험
신세계
kb국민은행
위메이드
미래에셋
현대해상
수협
국민
롯데건설
하나금융그룹
국민
하이닉스
국민
삼성뉴스룸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삼성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키움증권
하나증권
kb증권
한화투자증권
kt
lg
KB손해보험
농협
대신증권
쿠팡
kb금융그룹
삼성화재
농협
kb국민은행
SK
한화손보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