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민주노총 " 정권 퇴진까지 무기한 총파업"…광화문광장 집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산업

민주노총 " 정권 퇴진까지 무기한 총파업"…광화문광장 집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12-04 09:30:46

"민주주의 파괴, 명백한 내란·쿠데타" 주장

민주노총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사진연합뉴스
민주노총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4일 윤석열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과 함께 국민의 선두에 서서 윤석열 즉각 퇴진을 위해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계엄령 선포에 따라 계엄사령부가 구성되고 총을 든 군인이 헬기를 띄우는 등 민주주의가 파괴된 급한 상황이 진행됐다. 민주주의가 파괴된 명백한 내란이고 쿠테타였다”며 “민주노총은 윤석열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노총 총파업은 불평등 양극화 시대를 청산하고 노동 존중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출발이 될 것"이라며 "퇴진 총파업을 통해 노동기본권과 민중 복지가 보장되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수도권 조합원 중심으로 오전 9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 집결한다. 지역 조합원들은 지역 본부에서 정한 장소로 집결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밤 "반국가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 계엄을 선포했으나, 국회가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6시간 만에 해제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태광
한화손보
삼성뉴스룸
DB손해보험
수협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삼성화재
LG
농협
한국투자증권
e편한세상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쿠팡
NH투자증
위메이드
국민
KB손해보험
db
kb국민은행
현대해상
kb금융그룹
CJ
lg
kb증권
SK
농협
미래에셋
롯데카드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sk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국민
삼성증권
하이닉스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롯데건설
동아쏘시오홀딩스
하이트진로
대신증권
우리금융
국민
이마트
kt
하나금융그룹
국민
신세계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