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해진 르노코리아 제조본부장과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미래 기술 인재 양성 지원사업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을 통해 르노코리아와 부산대는 캠퍼스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뽑는 리크루팅, 인턴 연계형 채용 등 인재 양성에 필요한 상호 교육 부문에서 협력하게 된다.
이해진 본부장은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르노코리아와 부산대 간 협약이 기업과 대학의 훌륭한 협업 성공 사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