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검찰, 우리은행 본점 압수수색…손태승 부당대출 의혹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금융

검찰, 우리은행 본점 압수수색…손태승 부당대출 의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11-18 13:58:00

내부 문서·결재 기록·전산 자료 등 확보 중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전경 사진우리은행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전경 [사진=우리은행]
[이코노믹데일리] 검찰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에 대한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수홍 부장검사)는 18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을 압수수색 중이다. 압수수색 대상은 우리금융지주 회장, 우리은행장 사무실과 우리은행 본점 대출 관련 부서 등이다.

검찰은 내부 문서와 결재 기록, 전산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을 현장 검사한 결과 지난 2020년 4월 3일부터 올해 1월 16일까지 우리은행이 손 전 회장의 친인척을 대상으로 20개 업체, 42건에 걸쳐 616억원에 달하는 대출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이 중 절반이 넘는 28건, 350억원 규모가 특혜성 부적정 대출이란 혐의를 받고 있다.

부당대출 의혹에 연루된 손 전 회장의 처남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지난 9월 7일 구속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금융그룹
우리모바일
KB증권
태광
한화손보
미래에셋자산운용
넷마블
하이닉스
기업은행
스마일게이트
KB카드
경남은행
신한금융
ls
NH투자증
국민은행
우리은행
업비트
농협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쌍용
LG
한컴
한화
HD한국조선해양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NH
청정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