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대신증권, 3Q 영업이익 36억…전년 比 91.4%↓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금융

대신증권, 3Q 영업이익 36억…전년 比 91.4%↓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11-07 18:25:48

3분기 당기순익 32억…1년 전보다 91% 감소

"일평균거래대금 감소, 보유상품 평가 손실 반영"

대신증권 사옥이 위치한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사옥이 위치한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 [사진=대신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대신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90% 넘게 감소하면서 부진한 실적을 냈다. 일평균거래대금 감소, 분기말 보유상품의 평가 손실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6억4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421억4600만원) 대비 91.4%, 직전 분기(362억3100만원) 대비 89.9% 급감했다.

당기순이익도 같은 기간 32억200만원을 기록하며 1년 전(221억9500만원)보다 85.6% 줄었다. 지난 2분기(521억300만원) 대비 93.9% 감소한 수치다. 

누적 영업이익은 1129억원, 누적 당기순이익은 1083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9891억3800만원으로,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로 리테일 부문이 부진했고 분기 말 보유 상품 평가 손실로 트레이딩 성과가 다소 저조했다"며 "다만 신규 기업공개(IPO),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딜 발굴로 기업금융(IB) 수익이 소폭 개선됐고 F&I, 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을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경남은행
하나금융그룹
스마일게이트
넷마블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LG
기업은행
신한라이프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
하이닉스
청정원
NH투자증
우리모바일
신한금융
업비트
KB카드
쌍용
KB증권
ls
한컴
국민은행
농협
메리츠증권
태광
NH
KB금융그룹
한화손보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