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춘천 연장 사업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GTX-B 춘천 연장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증 용역을 내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토대로 GTX-B 본선과 춘천 연장선을 2030년 동시에 개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최대 1시간 30분 걸리는 춘천역과 청량리역 사이의 운행 시간이 50분 대로 단축된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현장] 끝까지 다른 건설사 없었다…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단독 응찰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혁신 스타트업 발굴 '2026 FutureScape' 공모전 개최 外 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빅데이'…대형 건설사 '별들의 전쟁' 성사되나 한신평 "건설 매출 감소 불가피"…유동성 부담 확대 경고 [데일리 건설 브리프] GS건설, 하나금융그룹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 업무협약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HD건설기계와 '건설기계 스마트 안전 기술 개발 상호 협력' 체결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압구정3·5구역에 프라이빗 자산관리 센터 결집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GS건설, '모듈러 주택 엘리베이터 기술개발' MOU 체결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차세대 마감재 기술 '넥스트 머티리얼' 선봬 外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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