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과 연계된 이 프로그램은 현직자 멘토링, 직업 실무 교육, 현장 직무 경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랜드는 이 사업을 일반 청년이 아닌 자립준비청년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최초의 기업이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이랜드이츠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에서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원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4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8주 동안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이랜드그룹 전문가 특강, 현장 1:1 멘토링, 계열사 복지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턴십 종료 후 평가에 따라 이랜드이츠의 정규직 전환 기회도 주어진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비전 및 재능에 적합한 실무 경험 기회를 갖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 자립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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