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지난 23일 경기 용인 현대건설 배구단 숙소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에는 강성형 배구단 감독, 황연주·양효진·고예림 등 14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세미나의 주제는 '자산 관리 전략'으로 1시간 동안 실시됐다. 1부에서는 김태구 현대차증권 강남프리미어PB센터장이 맞춤형 투자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과 자산 관리 노하우를 설명했다.
2부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강남프리미어PB센터의 세무, 투자 등 여러 전문 프라이빗뱅커(PB)에게 실제 자산 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코너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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