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오비맥주 '카스', 상반기 가정시장 점유율 44%…13년째 1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1˚C
생활경제

오비맥주 '카스', 상반기 가정시장 점유율 44%…13년째 1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4-08-21 11:30:15

카스 라이트도 선전…제조사 순위 오비가 1위로

오비맥주 카스 프레시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가정용 맥주 시장 판매량 집계에서 44의 점유율로 맥주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카스 프레시'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가정용 맥주 시장 판매량 집계에서 44%의 점유율로 맥주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오비맥주]

[이코노믹데일리] 오비맥주 맥주 브랜드 카스가 올해 상반기 국내 맥주 가정시장에서 압도적 점유율로 13년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카스 프레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가정용 맥주 시장 판매량 집계에서 44%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가정 시장 브랜드별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1.7% 포인트(p) 증가했다. 2위 브랜드와의 점유율 격차도 3.5배 이상으로 넓힌 것으로 나타났다.
 
저칼로리 맥주 ‘카스 라이트’도 성장 중이다. 카스 라이트는 올 상반기 국내 가정시장에서 3.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체 맥주 브랜드 중 6위를 차지했다.
 
카스 라이트는 전년 동기 대비 0.4%p 성장해 지난해 8위에서 전체 6위로 두 계단 올라서며 라이트 맥주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는 카스를 생산하는 오비맥주가 전년 동기 대비 2.2%p 성장한 55.2%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파리올림픽에서 ‘카스 포차’를 운영하며 K-푸드를 알린 카스가 지난해 대비 성장하며 올 상반기에도 압도적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하반기에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마케팅과 제품 혁신을 통해 맥주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트진로
농협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국민
kb국민은행
농협
메리츠증권
CJ
LG
롯데건설
SK
동아쏘시오홀딩스
DB손해보험
한화손보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db
kb증권
한화
국민
하나금융그룹
sk
NH투자증
신세계
kt
농협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삼성증권
태광
쿠팡
삼성뉴스룸
국민
키움증권
하나증권
미래에셋
lg
우리금융
kb금융그룹
대신증권
롯데카드
국민
신한라이프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삼성화재
이마트
수협
현대해상
위메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