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상품솔루션부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투자전략리포트를 제공하고 세무 전문가가 1:1 대면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VIP 연금컨설팅에서 범위를 확대해 확정기여형(DC)·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고객 8만7388명이 대상이다.
지점 프라이빗뱅커(PB) 관리자가 설정된 고객은 전담 PB와 전문컨설턴트가 참여한다.
모바일 가입고객의 경우 관리자가 설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디지털 연금 자산관리 센터 투자전문가로 구성된 연금 디지털 PB에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0년부터 VIP 연금컨설팅을 운영해 왔고 절세 혜택과 관련한 VIP 연금보고서로 맞춤형 연금 설계를 지원했다. 지난해 2개월 동안 시행한 VIP 연금컨설팅은 112회 실시됐다.
임혁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그룹장은 "고객들이 대면 컨설팅을 통해 얻는 신뢰와 만족감은 매우 크다"며 "10월 시행 예정인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를 앞두고 고객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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