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증권, 임단협 체결…임금 4.9% 인상 합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18˚C
금융

삼성증권, 임단협 체결…임금 4.9% 인상 합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07-11 08:08:53

2024년 임단혁 체결식 전날 진행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증권이 삼성증권노동조합·삼성증권통합노동조합, 양 노동조합과 개별교섭을 거쳐 임금 단체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임금 인상률은 4.9%로 결정됐다. 

삼성증권 노사는 전날 올해 임금 단체 협상을 끝내고 체결식을 실시했다. 이번 협상안에는 모성보호 강화를 위한 임신기 단축근무 유급 기간 확대, 출장 시 숙박비 지원 상향 등도 포함됐다.

삼성증권은 복수노조 사업장임에도 양 조합과 20년 넘게 개별교섭을 실시해 왔다.  

양완모 삼성증권 인사지원담당 상무는 "삼성증권은 노동조합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대화를 지속해 매년 임금 단체 협상의 합의점을 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계속 성장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상호 협력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투자증
KB카드
KB금융그룹
한화
KB증권
국민은행
태광
하나증권
한화손보
스마일게이트
업비트
ls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농협
신한라이프
기업은행
우리은행
HD한국조선해양
LG
신한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쌍용
한컴
우리모바일
메리츠증권
NH
경남은행
넷마블
청정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