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디엑스앤브이엑스, 한의학 진단키트 개발 기업 파나큐라와 MOU 체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8˚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22˚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생활경제

디엑스앤브이엑스, 한의학 진단키트 개발 기업 파나큐라와 MOU 체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7-04 17:27:00
디엑스앤브이엑스CI 사진디엑스앤브이엑스
디엑스앤브이엑스CI [사진=디엑스앤브이엑스]
[이코노믹데일리] 디엑스앤브이엑스는 한의학 소재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파나큐라와 한의학 진단키트 개발 및 공급에 관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4일 디엑스앤브이엑스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한의학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체외진단의료기기를 공동 개발하는데 협력한다. 

특히 디엑스앤브이엑스의 클리덱스(Clidex, CDx)와 연계한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술과 파나큐라의 한의학 전문성을 결합하는 만큼, 실용적인 제품의 개발과 상업화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파나큐라가 보유한 한방병원 및 한의원 네트워크를 통해 추가적인 사업 기회도 모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파나큐라는 한약재를 활용한 신약 개발 기업으로 경희대 한의과대학 장형진 교수가 설립했다. 경희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으로 한약 알레르기 진단키트 및 신속진단 PCR기기를 개발하는 등 한의학 분야에서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박상진 디엑스앤브이엑스 R&D 센터장은 “이번 파나큐라와의 MOU는 DXVX의 클리덱스(CDx)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진단키트 개발 역량 강화와 체외진단 의료기기 사업을 고도화하면서 글로벌 CDx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태광
우리모바일
한화손보
미래에셋자산운용
농협
하나증권
청정원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KB증권
하이닉스
쌍용
한화
한컴
신한금융
NH투자증
KB금융그룹
국민은행
경남은행
스마일게이트
NH
기업은행
LG
업비트
KB카드
신한라이프
넷마블
메리츠증권
ls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